엘림복지타원 2026년 5월 어버이날 행사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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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-05-09 11:33 조회 13 댓글 0본문
어버이날을 축하합니다♡
《엄마께
엄마, 따뜻한 어버이날이 찾아왔어요.
요즘 엄마 얼굴을 뵈면 마음이 짠하면서도, 그래도 곁에 계셔 주셔서 참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.
어릴 적 따뜻하게 밥 챙겨주시고, 아프면 밤새 곁을 지켜주시던 엄마의 손길과 마음이 아직도 선명합니다.
그 사랑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다는 걸 늘 감사하게 생각해요.
지금의 시간이 외롭지 않으셨으면 좋겠고, 몸도 마음도 조금이라도 편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.
저희 가족은 언제나 엄마 곁에 있고, 늘 엄마를 생각하며 사랑하고 있습니다.
엄마, 오래오래 저희 곁에 계셔 주세요.
오늘은 꼭 웃는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어요.
사랑합니다, 엄마.
그리고 늘 엄마를 챙겨주시고 아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. 감사합니다.
2026년 어버이날
정공순 딸 드림》
오늘 2026년 어버이날행사를 하였습니다
이*애어르신의 보호자이자 엘림의 종사자인 요양보호사 선생님의 편지낭독에
모두들 눈시울을 붉혔습니다
어버이은혜는
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넓은
사랑이라는것을
오늘도 되새깁니다
어르신을 내 어버이처럼 늘 섬기겠습니다
《엄마께
엄마, 따뜻한 어버이날이 찾아왔어요.
요즘 엄마 얼굴을 뵈면 마음이 짠하면서도, 그래도 곁에 계셔 주셔서 참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.
어릴 적 따뜻하게 밥 챙겨주시고, 아프면 밤새 곁을 지켜주시던 엄마의 손길과 마음이 아직도 선명합니다.
그 사랑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다는 걸 늘 감사하게 생각해요.
지금의 시간이 외롭지 않으셨으면 좋겠고, 몸도 마음도 조금이라도 편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.
저희 가족은 언제나 엄마 곁에 있고, 늘 엄마를 생각하며 사랑하고 있습니다.
엄마, 오래오래 저희 곁에 계셔 주세요.
오늘은 꼭 웃는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어요.
사랑합니다, 엄마.
그리고 늘 엄마를 챙겨주시고 아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. 감사합니다.
2026년 어버이날
정공순 딸 드림》
오늘 2026년 어버이날행사를 하였습니다
이*애어르신의 보호자이자 엘림의 종사자인 요양보호사 선생님의 편지낭독에
모두들 눈시울을 붉혔습니다
어버이은혜는
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넓은
사랑이라는것을
오늘도 되새깁니다
어르신을 내 어버이처럼 늘 섬기겠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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